“한국의 우수한 보안기술력을 믿고 끈기있게 해외사업 추진해 나갈 것”

NSHC(대표 허영일)가 7월 9일 오후3시 양재동 엘타워 8층 엘하우스에서 ‘세이프 스퀘어 창과 방패’라는 이름으로 120명의 고객 및 파트너들을 초청하여 독특한 정보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가족(Family), 친구(Friends), 재미(Fun) 등 세 가지 가치를 통한 회사소개를 시작으로 창과 방패에 대한 주제발표로 딱딱한 기존 보안컨퍼런스와는 차별된 시간이었다.

특히 NSHC는 1년 반 전부터 해외 진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 싱가포르에 거점을 확보하고 동남아뿐만 아니라 중동과 일본 등에 보안교육을 비롯한 보안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하는데 투자를 하고 있다.

데일리시큐는 NSHC 최병규 본부장(사진)을 만나 이번 컨퍼런스와 해외사업 등에 대한 질문으로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원문기사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143&page=6&total=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