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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Shield’, 2016모바일기술대상에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상 수상

차세대 모바일 앱보호서비스 DxShield, 차세대 통합 모바일 보안 서비스로 기술력 인정 받아

▲NSHC 이윤승 부사장(우)이 수상하고 있다.

NSHC가 또 다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NSHC(대표 허영일)는 지난 11월 1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16회 모바일기술대상’에서 “차세대 모바일 앱보호서비스 DxShield”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DxShield는 심각한 보안 위협이 상존하는 어떤 환경 속에서도 비즈니스용 모바일 앱을 다양한 해킹 공격으로부터 완벽히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목표로 개발된 ‘차세대’ 통합 모바일 보안 서비스다.

▲모바일 대상에서 수상한 차세대 모바일 앱 보호서비스 DxShield

이 솔루션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NSHC의 기업용 모바일앱 보호 기술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소스코드를 보호하는 ‘난독화’와 ‘암호화’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그 이외에 해커들이 동원 가능한 ‘위-변조 공격’, ‘메모리 해킹’, ‘디버거 공격’ 등 10여가지의 다양한 공격시도를 선택적, 능동적으로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능들을 10분 이내에 자동으로 적용하는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며 “비즈니스 운영자가 이런 해커들의 공격양상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이제 그 안에 있는 모바일앱의 존재감은 우리의 생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듯하다.

하지만 iOS 환경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안드로이드(Android) 환경의 경우 상용 모바일앱의 97%가 해킹 경험이 있다는 통계가 발표되듯이, 모바일 비즈니스 운영 시 모바일앱에 대한 보안대책 수립은 이제 피해갈수 없는 필수 과제가 되어 버렸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수많은 투자를 통해 개발된 게임들이 허술한 보안대책으로 한 순간에 해커들의 먹잇감이 되어 버리는 현상들은 이제 특별한 일도 아니다.

NSHC의 DxShield는 현재 총 6건의 특허를 출원해 5건에 대해 특허등록 및 특허결정 확정을 받은 상태이며, 개발 후 가장 치열한 해킹 기법들이 난무하는 혹독한 게임 환경에서 검증을 진행해 왔으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으로 진출하는 국내 개발업체들에게 “최강의 모바일 보안 서비스”로 명성을 쌓기 시작해, 2016년부터는 차세대 보안 위협에 대한 ‘검증된’ 대안을 찾는 국내 금융권에도 공급을 시작해 이미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DxShield의 주요 기능

NSHC는 현재 DxShield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해외로 공급할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의 협력사와 공급방식을 협의 중이다.

이 회사 이윤승 부사장은 수상 소감으로 “이번 ‘2016 모바일기술대상 수상을 계기로 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에 순수 국내산 토종 기술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SHC는 현재 일본과 중국, 싱가폴 등지에 현지 법인을 세워 타사와 구별되는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하고 있다.

원문기사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6916&page=4&total=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