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HC and ImmuniWeb, an AI Security Platform service provider, establish a new partnership

Launch of the Web Application Security Test Service based on AI/ML!

<NSHC & ImmuniWeb>

ImmuniWeb and NSHC(Seoul, South Korea) established a strategic partnership, and agreed to provide Web Security Testing Service to South Korea, Singapore, Indonesia, and Vietnam. The testing service uses web consoles, enabling an automated way to assess security vulnerabilities of websites and APIs.

ImmuniWeb has originally started its career as penetration testing boutique since 2007, after five-year-of research, officially launched Web Testing Service based on AI/ML in 2012. ImmuniWeb® is a globally registered trademark owned and operated by ImmuniWeb, and services the Automated Vulnerability Scanning using its high-end machine learning technology.

The service offered by ImmuniWeb® detects more vulnerabilities up to 240%, is faster up to 300% compared to traditional penetrating test that uses human resources, and guarantees zero false-positive SLA. Because of these remarkable properties, it has been welcomed by all sizes of organizations, especially by companies that have not enough human resources for security. ImmuniWeb® is a leading service provider of web, mobile and API Application Security Testing (AST) and Attack Surface Management (ASM), praised by many prestigious awards for innovation, notably Gartner Cool Vendor, IDC Innovator and awarded the Winner of SC Awards Europe in “Best practical usage of Machine Learning and AI” category in 2019.

 

NSHC, starting from an underground hacker group, stepped forward as a security service provider since 2003, and expanded its business to security solutions, offensive security research from 2010. NSHC is a leading cybersecurity expertise where its top-tier service areas are Security Consulting/Mobile Security Solution/Offensive Research. Currently, NSHC has 4 regional offices in South Korea, Japan, Singapore, and Indonesia, serving clients and partners world-widely. 

 

NSHC is well known for its advanced technology, providing its Application Protection Solution to financial mobile applications such as SamsungPay, occupying the high portion of market share in mobile solution area. NSHC has distinguishable achievements in several worldwide hacking contests such as Defcon in U.S.A., and CodeBlue in Japan, as well as invited as a supervisor of Defcon in ICS/SCADA sector.

 

Web technology has been used for decades, but after the era of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technologies such as mobile, cloud, IoT&NAS, mail server, CCTV, source repository have proliferated explosively as well as web technology. However, security professionals to manage these systems are totally insufficient to ensure security. On the other hand, requirements from standards and compliances are on growth and checklists include well-known standards such as OWASP Top 10, PCI DSS(6.5.1-6.5.10), CWE/SANS Top 25 as well as common vulnerabilities such as Exposures(CVE), Common Weakness Enumeration(CWE), and 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CVSS). 

 

The level of security competence of South Korea is comparably high than other countries in Southeast Asia, but still many enterprises, even if they are in large scales or have qualified technical capabilities, have struggled to deal with security incidents due to the lack of security personnel. To solve the difficulty, High-Tech Bridge SA and NSHC will launch the Automated Web Scanning Service(ImmuniWeb® On-Demand) and Security Monitoring Service of digital assets on the cloud(ImmuniWeb® Discovery) in South Korea and Southeast Asia market.

 

“The Automated Web Scanning and Security Monitoring Service would help customers to expand their business without any concerns on incidents, by ensuring security. It has been proven in Gartner’s Reports and many customers’ references by whom are in use of the services,” said Sunny Yun, director of Alliance and Business Development Department in NSHC.

NSHC,  AI 보안 플랫폼 회사 ImmuniWeb과 파트너쉽 체결

AI 머신러닝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서비스 런칭!

 


<NSHC 김미연 담당자와 ImmuniWeb 나탈리아쿨쇼바 담당자>

ImmuniWeb NSHC(Seoul, South Korea)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한국/싱가폴/인도네시아/베트남 시장의 고객들에게 AI 기반의 보안 테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서비스는 Web Console 통해 자동화된 방식으로 Web API 보안 취약점을 점검할 있다

ImmuniWeb 2007 설립된 보안 컨설팅 회사로서 5년간의 연구를 통해 2012 공식적으로 AI 머신러닝 기반의 Web 테스트 서비스 런칭했다.  ImmuniWeb® 스위스 회사 High-Tech Bridge 소유하고 운영하는 글로벌 등록 상표인데, 해당 플랫폼은 최첨단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AI 기반으로 취약점 스캐닝을 자동화 하였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Human Resource 기반의 취약성 점검에 비해 240% 많은 항목을 점검하고 300% 빠르게 작업을 있을 아니라 SLA상에 0% False Positive 보장함으로써 Human Resource 충분하지 않은 기업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또한 ImmuniWeb® ASP(Application Security Test) Attack Surface Management (ASM) 분야의 글로벌 강자로서 Gartner, IDC 같은 글로벌 IT 컨설팅 회사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AI 머신러닝 성능 대회에서도 수상한 있다. (The 2019 Winner of SC Awards Europe in “Best practical usage of Machine Learning and AI” category)

NSHC 언더그라운드 해커 모임으로 시작하여 2003년부터 정보보호 전문회사로 발전하였으며, 2010년부터는 정보보호 솔루션 개발, 보안 취약점 정보제공 등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함으로써보안 컨설팅/모바일 보안 솔루션/Offensive Research” 3박자를 고루 갖춘 스마트 보안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NSHC 한국뿐 아니라 일본/싱가폴/인도네시아에 지사를 설립하여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하게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NSHC SamsungPay와 같은 글로벌 Pay App에 앱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 기술력 있는 회사로서, Mobile Solution Market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Defcon나 일본의 CodeBlue 같은 CTF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미국 Defcon에서 ICS/SCADA 부분의 CTF를 주관하는 운영자로도 활동 중이다. 

WEB 기술은 매우 오래전부터 사용 되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리며 전통적인 WEB Service 아니라모바일/Cloud/IOT&NAS/메일서버/CCTV/소스Repository” , 해당 기술이 사용되는 영역들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보안 인력은 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안 표준 및 규제 준수에 대한 요구는 전세계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해당 요구사항에는 OWASP Top 10, PCI DSS (6.5.1-6.5.10), CWE/SANS Top 25 같은 표준 뿐 아니라 Exposures (CVE), Common Weakness Enumeration (CWE), 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 (CVSS) 같은 일반적인 취약점들에 대한 점검 항목들도 포함된다.

한국의 보안 수준은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현재 기술적으로 강한 회사 혹은 규모의 회사들조차 내부에 보안 사고를 처리할 있는 인재들은 항상 부족한 상황이다. High-Tech Bridge SA NSHC는 이러한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화된 Web 진단 서비스(ImmuniWeb® On-Demand)클라우드 상의 고객 자산의 Security 영역을 가시화 하는 서비스(ImmuniWeb® Discovery) 를 한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에 출시하기로 했다.

NSHC 글로벌 얼라이언스팀 윤선희 부장은 “이 서비스는 고객이 마음 놓고 비지니스를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가트너 리포트나 이미 서비스를 사용중인 고객들의 평가를 보시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 고 밝혔다.

국내외 좋은 기술력 보유한 보안 업체들을 한데 모아 통합적인 제품 라인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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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대표 허영일)는 8월 29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120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세이프스퀘어 컨퍼런스를 열고 새로운 얼라이언스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6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세이프스퀘어 컨퍼런스는 모바일 보안솔루션의 중요성과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통한 최신 보안 이슈와 취약점에 대한 안내 등, 기업 맞춤형 보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인 SafeSqaure.co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SafeSquare.co’는 Safe(안전)한 Square(공간)를 Co(cooperation, 협력)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뜻을 가진 브랜드명으로 NSHC의 새로운 얼라이언스 사업 모델이다.

오랜 기간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국내외 좋은 기술력을 보유한 보안 업체들을 한데 모아 통합적인 제품 라인업을 서비스 레벨로 구성하고(SECaas, Security as a Service), 수 년간 구축해 온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 서비스를 일본, 싱가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해외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제품의 선별 및 도입부터 관리까지 비용이 많이 들고 어려웠던 보안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형태로 준비하여, 쉽고 간단하며 합리적인 가격대를 만들고 원 스탑 포털로써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로써 기업들은 서비스의 규모와 상관없이 어느 고객이나 그들의 애플리케이션, 웹 서비스는 물론 PC 보안과 인증까지 두루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NSHC가 바라보는 주 타깃인 동남아 시장은 IT 보급률과 기술력이 한 시대 느리며 해외 기술을 도입하기에 경제력이 부족한 특징을 갖고 있고 이에 따라 보안 기술을 도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각 플랫폼 별로 취약성 진단으로부터 시작하여 보안까지 두루 함께 제공함으로써 수요를 형성하고 공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기존 보안 기술들이 시장의 상위 10%에게만 해당하는 고수준의 보안 위협을 막기위한 제품들만을 공급함으로써 수요자의 니즈와 맞지 않는 기술을 비싼 가격대로 제시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

SafeSquare.co는 이 문제를 직시하고 나머지 90% 시장을 타깃으로 하여 보편적이면서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보안 기술들을 통합하여 전반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모바일 앱의 취약성 분석(AppChecker)과 안티 해킹(AppProtect), 웹 서비스의 취약성 분석(WebChecker),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Protect), 웹 악성URL 탐지(WebScan), 그리고 PC 보안(CylanceProtect)과 인증 서비스(KeyProtect)가 이번 버전에 포한되어 있고, 향 후 CloudSIEM 등 더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얼라이언스 사업 총괄 담당인 최병규 본부장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웹서비스, PC등 End-Point 서비스를 제공 및 운영하는 모든 기업을 위한 보안 패키지”라고 SafeSquare.co를 소개하며 “본 사업을 통해 이윤 창출은 물론, 보안이 특정 시장을 위한 혜택을 넘어 보급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문기사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38072&page=&total=

국내 방산업체, 기간산업, 금융사 등 웹 상 계정노출 심각…해킹의 단초될 수 있어

 

▲ OSINT 정보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NSHC 허영일 대표
▲ OSINT 정보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NSHC 허영일 대표

정보보호 전문기업 NSHC(대표 허영일)는 12일 양재동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100여 명의 고객 및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YOLO, 인생은 한번뿐! 보안도 한번뿐! 방심하지 말자!”란 주제로 제5회 세이프 스퀘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허영일 대표는 ‘어둠의 세계 파헤치기-다크웹, 랜섬웨어, 사이버 공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허영일 대표는 “얼마전 인터넷상에서 수집된 정보만을 가지고 특정 국가 공항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이 가능하다는 보여준 바 있다. 구글에 특정 키워드를 입력해 해당 공항의 관리자 페이지를 찾아내고 패스워드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공항내 전광판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고 공항 네트워크를 마비시켜 엄청난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것을 해당 공항에 전달한 바 있다”고 밝혔다.

◇국내 방산업체, 금융사, 기간산업체 임직원 정보 유출 심각

▲ 웹상에 노출된 국내 방산업체 현황
▲ 웹상에 노출된 국내 방산업체 현황

또한 “국내 공항도 마찬가지다. 더 심각한 상황일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방산업체별 이메일 계정 유출 현황도 파악됐다. 인터넷상에 회사 메일을 사용하는 직원들이 있다. 이를 통해 이메일 패스워드를 알아낼 수 있고 피싱메일을 통해 회사내부에 침투해 회사내 기밀정보도 빼내 올 수 있다”며 “방산업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발전소 등 기반시설 임직원들의 이메일 정보도 노출된 상태다. 카드사, 증권사 등 금융권 직원들의 이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도 알아낼 수 있다. PASTBIN에 검색만해도 타깃 기업의 직원 정보와 내부 침투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이런 정보를 바로 ‘OSINT’라고 한다. 이런 어둠의 골짜기에 우리가 지켜야 할 데이터가 너무도 많다. NSHC는 이런 정보들을 보호하고자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OSINT’란 ‘Open Source INTelligence’의 약자로 공개된 출처에서 얻은 정보들을 말한다. 오신트 혹은 오픈소스 인텔리전스 또는 공개정보, 공개된 정보, 공개소스정보, 오픈소스정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CIA 등 국립정보기관이나 민간정보회사에서 수집하는 정보의 종류는 인간정보(HUMINT, 휴민트), 신호정보(SIGINT, 시긴트), 영상정보(IMINT, 이민트), 측정정보(MASINT, 매신트), 공개출처정보(OSINT, 오신트), 기술정보(TECHINT, 테킨트) 등이 있다.

일반인이 사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보다 수면 속에 가려진 어둠의 사이트들이 인터넷 상에는 더욱 많다. 이 어둠의 웹, ‘다크웹’ 속에 우리가 지켜야 할 정보들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정보유출 차단하기 위해 다크웹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해

허 대표는 “다크웹에 10만개 이상의 사이트가 존재한다. 마약거래, 무기거래, 신용카드 거래는 물론이고 심지어 청부살인 사이트까지 존재한다. NSHC는 다크웹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축적된 데이터의 연관성을 찾고 이를 토대로 공격 정보와 지켜야 할 고객 데이터를 뽑아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이를 자동화 하기 위해 딥웹 자동검색시스템을 구축했다”며 “공격자들은 오픈웹이든 다크웹이든 노출된 정보를 토대로 타깃 회사의 정보를 빼내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다. 또 제로데이 취약점 공격방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노출된 정보와 제로데이 공격코드로 그들이 목표로 한 타깃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NSHC RED ALERT팀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효과적인 정보유출 차단을 위해 다크웹(다크넷)에 대한 모니터링을 위해 실시간 OSINT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SNS 및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자료를 모니터링 하고 특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직원 정보나 기밀정보에 대한 정보유출 여부를 모니터링 한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NSHC 인텔리전스 서비스에 대해 “국내외 최신 보안 이슈를 수집해 취약점, 악성코드, IoT, 스카다, 기술정보, 보안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각 주요 보안 관련 뉴스, 업체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확산되는 보안 전문가들의 이슈, 공격자들의 관심사도 포함된다. 이슈는 매주 메일을 통해 공유되고 있으며 실시간 타임라인으로 홈페이지에서 보다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매주 새롭게 윈도우, 리눅스, 아이폰, 안드로이드, IoT, 스카다 등을 대상으로 하는 랜섬웨어, 금융 악성코드, APT 공격그룹 툴킷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허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해킹 시연도 선보였다. MS오피스 제로데이 취약점을 활용해 타깃 PC를 감염시키고 피싱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해 금융정보를 빼낼 수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보여줬다.

원문기사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1769&page=3&total=270

“한국의 우수한 보안기술력을 믿고 끈기있게 해외사업 추진해 나갈 것”

NSHC(대표 허영일)가 7월 9일 오후3시 양재동 엘타워 8층 엘하우스에서 ‘세이프 스퀘어 창과 방패’라는 이름으로 120명의 고객 및 파트너들을 초청하여 독특한 정보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가족(Family), 친구(Friends), 재미(Fun) 등 세 가지 가치를 통한 회사소개를 시작으로 창과 방패에 대한 주제발표로 딱딱한 기존 보안컨퍼런스와는 차별된 시간이었다.

특히 NSHC는 1년 반 전부터 해외 진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 싱가포르에 거점을 확보하고 동남아뿐만 아니라 중동과 일본 등에 보안교육을 비롯한 보안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하는데 투자를 하고 있다.

데일리시큐는 NSHC 최병규 본부장(사진)을 만나 이번 컨퍼런스와 해외사업 등에 대한 질문으로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원문기사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143&page=6&total=269